KBO '스피드킹' 문동주, '류현진급' 에이스 되려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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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'스피드킹' 문동주, '류현진급' 에이스 되려면?

대박기자 0 98 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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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KBO리그에서 한화 이글스 프로 2년 차 우완 정통파 투수 문동주는 향후 한화는 물론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할 선발 에이스감으로 손꼽힌다. 광주 진흥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1차 지명을 받아 계약금 5억 원에 한화에 입단한 문동주는 데뷔 시즌에 총 13경기에 등판해 28.2이닝을 던졌다. 

1승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.65 피OPS(피출루율 + 피장타율) 0.796으로 개인 기록은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다. 하지만 패스트볼 평균 구속 151.6km/h로 파이어볼러 유망주다운 엄청난 잠재력을 뿜어냈다. 

문동주는 지난해 11월 KBO(한국야구위원회)가 발표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예비 명단 50인에 포함되기도 했다. 결과적으로 문동주를 포함한 한화 선수들은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명에는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. 한화로서는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WBC 대표를 배출하지 못했다. 

※ 한화 문동주 프로 통산 주요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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